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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2020

나의 가치

다음달에 친구가 내 옆으로 이사를 온다. 옆집을 market에 내놓은다고 들었을때 나는 그에게 바로 연락을 했다. 이사 올 가능성이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사실이 됄지는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… 망서림도 없이 바로 사겠다고 나서는 친구의 결정에 머리가 멍 해졌다.  정말? 당장? 지금?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도 실감이 안 나는 일이었다.  그 …